삼국열전
고사 육씨의 두 기둥 카드

고사 · 모임 · 260년

육씨의 두 기둥

언제 나나

육개 · 육항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육개

이 나라가 기우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아뢸 사람이 없소.

육항

족형께서 조정에 곧은 글을 올리신다 들었습니다.

육개

올렸으나 읽히지 않았소. 그대는 강을 지키시오.

육항

강은 제가 맡겠습니다. 조정은 족형께 맡깁니다.

무슨 일이었나

육개는 조정에서 간언하고 육항은 국경을 지켰습니다. 육씨 두 사람이 오의 마지막을 떠받쳤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조정에서 간언하고 국경을 지킨 육씨 두 사람입니다. 오의 마지막을 이 둘이 떠받쳤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육개육항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